- ‘하자있는 녀석들’ 안재현, 서동원 조언 따라 “이제 내 차례, 딱기다려”
- 입력 2019. 11.28. 21:21:4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자있는 녀석들’ 안재현이 오연서를 만나기로 결심했다.
28일 방송된 MBC ‘하자있는 녀석들’에서는 자신의 트라우마 주서연(오연서)을 극복하기에 나선 이강우(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강우는 밤 늦게 김박사(서동원)을 찾아 트라우마에 대해 말했다. 김박사는 “이강우 씨는 아직 15살, 거절당한 두려움에 갇혀있다”며 “그 지긋지긋한 설사병, 이 여자를 극복해야 나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이에 이강우는 계속 김박사의 조언을 되니었고 샤워 하는 도중 “주서연, 이제 내 차례야. 딱 기다려”라며 주서연을 만나기로 결심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하자있는 녀석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