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하자있는 녀석들’ 오연서, “어디 아프니?” 안재현 거절
입력 2019. 11.28. 21:42:33
[더셀럽 이원선 기자] ‘하자있는 녀석들’ 오연서가 안재현 고백을 거절했다.

28일 방송된 MBC ‘하자있는 녀석들’에서는 주서연(오연서)에게 접근해 고백하는 이강우(안재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강우는 김미경(김슬기), 박현수(허정민)를 뒤로하고 주서연과 따로 나가 “사귀는 사람은 있고? 나, 너한테 관심있거든. 그래서 일부러 현수한테 부탁한거다”라고 직진 고백을 했다.

이어 “네 말대로 너, 내 첫 사랑이다”라며 “비록 15년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다시 한 번 내 고백 받아주지 않겠어? 주서연 나랑 사귈래?”라고 말했다.

이에 주서연은 “너 좀 어디 아파? 어디 아파서 미국에서 치료받은거야? 잘 알지도 못하는 여자한테 그런 소리를 해?”라고 버럭하곤 자리를 나섰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하자있는 녀석들’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