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 동맥 끊고 호흡기까지…최수린, 박시은 원망 “오죽하면”
- 입력 2019. 11.29. 08:27:0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두 다 쿵따리’ 이보희가 동맥을 끊는 자해를 한 후 또 다시 호흡기를 빼며 자살시도를 했다.
29일 방영된 MBC ‘모두 다 쿵따리’는 조순자(이보희)와 이나비(서혜진)이 배임 및 납치 감급 혐의로 구속 수감된 가운데 조순자가 자살 시도를 했다.
동맥을 끊은 조순자는 스스로 호흡기를 땠다. 소식을 듣고 달려온 송보미(박시은)과 한수호(김호진)에게 “조순자 전대표는 동맥을 끊고 사고 자해하고 자신의 손으로 호흡기까지 빼서 또 죽으려고 했어요 지금 진정제 맞고 잠들었습니다”라며 응급 상황을 설명했다.
조순자가 안정된 것을 확인하고 집으로 돌아온 송보미와 한수호는 조복자(최수린)에게 원망을 들었다
조복자는 “우리 언니를 그렇게 몰아 붙였어야 했어 정말로 그거 밖에 없었던 거야. 우리 언니가 오죽하면 죽을 결심까지 했겠어”라며 서운함을 쏟아낸 후 “이렇게 된 이상 한 대표와 보미씨를 마음편희 보기 힘들어”라며 이사 날짜를 통보하겠다고 통보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모두 다 쿵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