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서허준, 심이영에게 월세 날리고 집수리 거짓말 “나야”
- 입력 2019. 11.29. 08:50:12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서하준을 도둑을 오해하고 패대기 치고 임채무는 도둑이라는 말에 몸서리치며 심이영까지 들이지 않았다.
29일 방영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 이진상(서하준)은 셋집에 월세를 내지 않아 쫓겨나자 짐을 싸들고 집으로 왔다. 그러나 남편을 못 알아본 강혜진(심이영)은 정체모를 인물이 있자 몽동이로 흠씬 팼다.
뒤늦게 남편을 알아보고 놀란 혜진에게 진상은 “나야”라며 집이 수리하고 있다며 거짓말을 했다.
이를 보고 놀란 오대구(서도영) 아들 오광주(장선율)는 집으로 들어와 이백수(임채무)와 이진봉(안예인)에게 위기 상황을 알렸다. 그러나 자신들이 살기 위해 문을 손으로 꼭 잡고 놓지 않으며 며느리인 강혜진마저 못 들어오게 막았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