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사랑, 허경영과 나이차는? 데뷔부터 트로트가수 활동까지 그는 누구?
- 입력 2019. 11.29. 10:08:5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가수 최사랑에게 네티즌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사랑은 1994년 영화 ‘대통령의 딸’에서 딸 최윤경 역을 맡아 열연했다.
지난 2015년 허경영 국가혁명배당금당 대표가 작사한 곡 ‘부자되세요’를 통해 트로트 가수로 데뷔했다. 이후 2017년에는 허경영 대표와 듀엣곡 ‘국민송’을 공개했다.
최사랑은 허경영 대표와 열애설이 불거지자 동명의 탈북민 출신 가수 최사랑과 혼동해 탈북민 프로그램에 출연 제의를 받는 해프닝이 알려지기도 했다. 최사랑은 허경영과 나이 차이는 25세다.
지난 3월에는 ‘헛사랑’이라는 발라드 곡을 발표하고 발라드 가수로서의 재데뷔를 발표하기도 했다.
한편 최사랑은 지난 21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에 출연해 “2015년 12월부터 2019년 초까지 허 대표와 동거하며 사실혼 관계를 유지했다”라고 폭로했다.
해당 방송에서 최사랑은 “허 대표는 뚜렷한 증거가 있는데도 이 사실을 부인하고 있다”라며 “지지자들을 동원해 지난 10월부터 나를 ‘꽃뱀’으로 몰아가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