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리필 샐러드’ 스테이크 매운 카레·시금치 새우카레 맛집, 난 대신 식빵까지 ‘완벽’
입력 2019. 11.29. 10:36:20
[더셀럽 한숙인 기자] ‘무한리필 샐러드’엣 방상현이 김보민과 함께 카레 맛집을 찾아 스테이크 매운 카레와 시금치 카레를 주문해 특별한 이색 맛을 경험했다.

29일 방영된 KBS2 ‘무한리필 샐러드’에서 ‘방상현 이원일의 소울푸드 편’에서 한국식 이색 카레 맛집을 찾았다. 맛 칼럼니스트 방성현은 김보민 아나운서와 함께 스테이크 매운 카레와 연두가 들어간 시금치 새우 카레를 주문한 후 직원의 도움으로 식빵을 추가했다.

김보민은 카레를 골고루 맛 본 후 잘 구어진 식빵의 속을 파내 카레에 비벼 ‘비빔빵’을 만들어 먹은 후 속을 파낸 식빵 안에 토마토와 카레를 넣어 먹는 창조적 먹방으로 보는 이들의 입맛을 다시게 했다.

이 맛집은 카레 전문점이 난을 사이드 메뉴로 내는 것과 달리 두툼한 식빵을 통째로 구어서 내 전혀 다른 맛을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무한리필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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