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서태화 "학창시절 성악전공, 곽경택 감독 도와주다 연기 시작"
입력 2019. 11.29. 11:01:10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서태화가 배우를 시작하게 된 계기를 전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주연 배우 서태화 김인권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박선영은 "성악을 전공했다고 들었다.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이에 서태화는 "옆집에 사는 곽경택 감독과 친분이 있었다. 일을 도와주다가 연기를 하게 됐다"라고 그 이유를 전했다.

처음 맡은 역할을 물어보자 서태화는 "동네 양아치 역할이었다. 건달도 아니었다"라며 웃어 보였다.

한편 영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는 오는 12월 4일 개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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