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태화 "영화 '친구' 이후 슬럼프 크게 왔었다"(씨네타운)
- 입력 2019. 11.29. 11:20:3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서태화가 영화 '친구' 이후 슬럼프를 겪었다고 말했다.
22일 오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에서는 '아직 사랑하고 있습니까?' 주연 배우 서태화 김인권이 출연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서태화에 "영화 '친구' 이후 너무 오랜만이다. 당시 슬럼프를 겪었다고 들었다"고 물었다.
서태화는 "'친구' 이후 1년 정도 텀이 있었다. 마음적으로 여러 가지로 이상했다. 갑자기 큰 작품을 해서 그런지 혼란스러움이 많았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시간이 해결해줬고 그때 음식에 관심이 있었는데 음식으로 뭔가 해봐야겠다는 생각으로 음식에 집중했다. 또 공연, 연극도 많이 하면서 시간이 해결해 준 것 같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