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오정태 감독 변신, 서인아 신곡 ‘울려라빵빠레’ MV 29일 저녁 공개
입력 2019. 11.29. 11:50:4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개그맨 오정태가 가수 서인아의 신곡 ‘울려라빵빠레’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참여해 그간 쌓아온 연출가로서 역량을 보여줬다.

비타민 같은 목소리로 사랑받고 있는 가수 서인아가 ‘앞뒤로’에 이어 3년 만에 발표하는 뉴트로 트로트 스타일의 신곡 ‘울려라빵빠레’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오정태는 서인아의 트로트 가수 도전에 힘을 보태기 위해 뮤직비디오 감독을 맡아 몇 편의 뮤직비디오 연출을 하며 검증받은 역량을 쏟아냈다.

이번 서인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는 오정태 외에 배우 김혜진 김광민, 개그맨 전수희, 모델 김지나 안규림 김채은 등이 참여해 기대를 높였다.

오정태는 채 하루도 지나지 않아 뮤직비디오 촬영을 마쳐 화제가 됐으며 완성된 뮤직비디오에 관한 호평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오정태는 이번 뮤직비디오 작업에 관해 “몇 번 찍어봤는데 점점 연출 능력이 늘고 있다. 그래서 가장 최근에 찍은 울려라빵빠레는 내 작품 중 최고의 작품”이ᅟᅡᆯ며 “작품에 웃음기를 뺏는데…웃기다고 하니까 약간 황당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울려라 빵빠레 뮤직비디오는 오늘 저녁 7시 각종 온라인사이트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동시에 공개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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