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염정아 측 “‘세컨드 마더’ 출연 검토 중”…‘SKY 캐슬’ 조현감 감독 만날까
- 입력 2019. 11.29. 13:07:29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염정아가 드라마 ‘SKY 캐슬’ 조현탁 감독의 영화 데뷔작 출연을 두고 검토 중이다.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29일 “염정아가 영화 ‘세컨드 마더’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염정아는 현재 영화 ‘인생은 아름다워’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컨드 마더’는 지난 2015년 11월 개봉한 동명의 브라질 영화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부유한 가정에서 그 집 아들을 애지중지 키워왔지만 정작 자기 딸과는 13년째 떨어져 지내는 중인 특별한 엄마 발과, 대학 입시를 위해 엄마와 같이 살게 된 제시카의 이야기다.
염정아는 올해 인기리에 종영한 JTBC ‘SKY 캐슬’에서 자녀의 대학 입시에 집착하는 상위 1% 사모님 한서진 역으로 열연을 펼친 바. 특히 이 드라마로 제55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수상, ‘세컨드 마더’로 조현탁 감독과 손을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