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김흥수, 차예련에 애정 고백 목격담 일파만파…오채이 지수원 분노
입력 2019. 11.29. 20:33:33
[더셀럽 한숙인 기자] ‘우아한 모녀’ 차예련이 치정 사건 음모 수습을 위해 신수오를 만날 것을 통보하자 김흥수가 회사 일이라는 핑계로 같이 가겠다고 우겼다.

29일 방영된 KBS2 ‘우아한 모녀’에서 구해준(김흥수)는 제니스(차예련) 사무실을 찾아가 필립(신수오)과 만나는 자리에 함께 나갈 것을 제안했다. 제니스가 회사 일이라며 거부하자 해준은 회사 일이니까 가지 말라고 억지를 부렸다.

이에 제니스는 “당분간 이제 끝난 건가요? 당분간 내버려 달라면서요. 당분간 끝나면 그 때 말씀하세요”라며 냉정하게 참견하지 말 것을 통보했다.

직원들은 둘의 옥신각시 하는 상황을 전해 듣고 이는 회사에 빠르게 퍼졌다. 결국 홍세라(오채이) 귀에까지 들어가고 서은하(지수원)까지 알게 됐다.

제니스는 필립을 만나러 간 호텔에서 서은하를 마주치고 분노한 서은하가 제니스를 뺨을 내리쳤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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