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토드라마 ‘초콜릿→쌉니다 천리마마트→드라마 스페셜’, 편성 시간은?
입력 2019. 11.29. 21:21:10
[더셀럽 한숙인 기자] SBS, JTBC 금토드라마인 ‘배가본드’ ‘나의 나라’가 지난 23일 종영하면서 같은 시간대에 특별 기획 다큐멘터리와 후속 드라마 ‘초콜릿’이 편성됐다.

SBS는 ‘배가본드’ 종료 후 저녁 10시에 ‘창사특집 라이프 오브 사만다’를, JTBC는 드라마 ‘초콜릿’이 ‘나의 나라’ 후속으로 저녁 10시 50분에 방영한다. tvN은 금요드라마 ‘쌉니다 천리마마트’ 11회를 29일 저녁 11시에, KBS2는 ‘드라마 스페셜-히든’을 저녁 11시 15분에 방영한다.

‘초콜릿’은 2017년 MBC ‘병원선’, 2016년 tvN ‘굿와이프’ 이후 각각 2, 3년만에 드라마에 복귀하는 하지원 윤계상이 주연을 맡아 이들의 출연만으로도 화제가 된 작품이다.

윤계상 하지원의 복귀작인 초콜릿은 메스처럼 차가운 뇌 신경외과 의사 이강과 음식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불처럼 따뜻한 셰프 문차영이 호스피스 병동에서 재회해 요리를 통해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는 휴먼 멜로다.

‘창사특집 라이프 오브 사만다’는 적자생존 경쟁이 펼쳐지는 야생의 땅, 아프리카 케냐 마사이마라. 그곳에서 새끼 치타를 키우며 사는 싱글맘 치타 '사만다'가 자신과 새끼들의 목숨을 지키기 위해 온갖 역경을 이겨내며 고군분투 하는 과정을 담아낸 다큐멘터리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드라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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