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 첫사랑 첫 만남 ‘초코샤샤’로 맺은 인연
- 입력 2019. 11.29. 23:17: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초콜릿’ 윤계상과 하지원이 어촌에서 음식으로 인연을 맺은 첫 만남으로 시작했다.
29일 방영된 JTBC ‘초콜릿’은 어촌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는 엄마와 사는 이강은 자신의 집을 찾아 온 소녀 문차영에게 밥상을 차려 냈다.
소녀 문차영은 마당에 펼쳐져 있는 음식들을 맛보고, 이강은 소를 주기 위해 만들어 놓은 음식을 먹는 문차영을 보고 안쓰러운 마음에 밥상을 차려줬다.
이강은 맛있게 잘 먹는 문차영을 보고 웃으며 초코샤샤를 만들어 주겠다며 점심 때 다시 올 것을 제안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초콜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