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태하, 팀+소속사 탈퇴 후 가수 활동 “새 출발, 좋은 음악”
입력 2019. 11.30. 09:39:03
[더셀럽 한숙인 기자] 모모랜드가 6인조 재편을 공식화 한 가운데 소속사에 남아 배우로 전향하기로 한 연우와 달리 태하는 팀은 물론 소속사를 떠나는 것으로 최종 결정해 향후 그의 거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태하는 30일 태하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개설 한 후 에 관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활동하는 동안 평생 느끼지 못할 수 있었던 일을 경험하고 사랑을 받아 행복했다면서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라며 모모랜드 탈퇴가 끝이 아닌 가수로소 새로운 시작임을 암시했다.

다음은 모모랜드 태하가 전한 심경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태하입니다

모모랜드의 한 멤버로서 너무 많은 사랑을 받았고, 그동안 함께해주셔서 너무너무 행복했어요

활동하면서 평생 느끼지 못하고 경험하지 못할 일들을 많이 느꼈어요. 정말 감사해요....!!!! 저 김태하를 빛날 수 있게 옆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워요

지금 이 감사함을 잊지 않고 새 출발해서 더 예쁘고 좋은 모습으로 그리고 또,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시고 태하 많이 응원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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