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가 좋다’ 12월 신작영화, 블랙어썰트의 귀환·쥬만지:넥스트레벨·호흡·천문:하늘에 묻다·카운트다운·벌룬
- 입력 2019. 11.30. 10:47:27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가 좋다’에서는 애니메이션 ‘블랙어썰트의 귀환’ ‘쥬만지:넥스트레벨’을 시작으로 ‘호흡’ ‘천문 : 하늘에 묻다’ 등 12월 신작 영화를 소개한다.
30일 오전 KBS2 ‘영화가 좋다’에서는 다양한 신작 영화의 관전 포인트를 비롯해 12월에 꼭 봐야 할 가족 영화를 추천한다.
신작 업데이트에서는 애니메이션 ‘극장판 타오르지마 버스터 :블랙어썰트의 귀환’ ‘쥬만지 : 넥스트 레벨’을 소개한다.
친절한 기리씨에서는 개봉을 앞두고 있는 ‘카운트다운’의 관전 포인트를 알려준다. 이 영화는 일상이 따분하고 지루한 여자가 생존시간을 알려주는 어플을 다운로드 받고 앞으로 살 수 있는 시간이 3일 밖에 남지 않았다는 것을 알게 된 후 상황을 긴박감 넘치게 그린다.
소문의 시작에서는 김대건 감독, 윤지혜 김대건의 주연의 영화 ‘호흡을 소개한다. 호흡은 아이를 납치했던 자신의 범죄에 짓눌려 사는 여자 앞에 훗날 자신이 납치했던 아이를 만나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다.
아찔한 인터뷰에서는 영화 ‘천문 : 하늘에 묻다’에서 주연을 맡은 최민식 한석규의 입담이 펼쳐진다.
1+1에서는 12월에 볼 수 있는 따뜻한 가족 영화 ‘산타 앤 컴퍼니’와 ‘미쓰와이프’를 소개한다.
‘산타 앤 컴퍼니’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쓰러진 산타 마을 선물공장의 9만 2천명의 요정을 구하기 위해 초록 산타가 펼치는 크리스마스 대소동으로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한 여자가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다.
‘미쓰와이프’는 갑작스런 교통사고를 당한 여자가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는 제안을 받고 벌어지는 이야기다.
마지막으로 도도한 영화에서는 1979년 독일연방공화국에서 직접 만든 열기구를 타고 동독에서 서독으로 탈출을 시도하지만 실패한 피터 가족의 탈출 재도전 실화인 영화 ‘벌룬’을 소개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