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박지훈, 21일 ‘팬콘 아시아 투어’ 서울 티켓 완판…4일 미니 2집 발매
- 입력 2019. 11.30. 13:15: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가수 박지훈의 서울 콘서트가 선 예매 티켓을 완판 했다.
지난 29일 오후 온라인 예매사이트 멜론티켓을 통해 오픈된 ‘PARK JI HOON FANCON ASIA TOUR IN SEOUL(박지훈 팬콘 아시아 투어 인 서울)’ 팬클럽 선예매 티켓은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이 콘서트는 오는 12월 21일과 22일 서울 올림픽공원 SK올림픽 핸드볼 경기장에서 이틀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공연은 ‘팬콘 아시아 투어’의 화려한 포문을 여는 첫 번째 콘서트여서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지훈은 이번 콘서트에서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에 수록된 신곡들을 포함,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팬들과 교감한다.
박지훈은 콘서트에 앞서 오는 12월 4일 오후 6시 두 번째 미니앨범 ‘360(삼육공)’을 발매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마루기획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