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녀’ 실시간 검색어 왜? 김다미 고민시 최우식 ‘최고의 라이징 스타 조합’
- 입력 2019. 11.30. 13:28:16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마녀’가 30일 오전 오는 12시 20분 영화전문채널 OCN에 편성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마녀’는 신인배우 김다미를 스타덤에 올린 영화로, SBS ‘시크릿 부티크’에서 아마추어 바둑기사 이현지 역을 맡아 주목받은 고민시가 대중에게 얼굴 작품이기도 하다.
무엇보다 영화 ‘기생충’에서 재수생 신분으로 고액 과외선생으로 박사장 집에 입성해 결국 파국으로 치닫게 하는 시작점이 되는 기우 역을 맡아 글로벌 배우로 입지를 넓힌 최우식의 예상치 못한 거친 모습을 불 수 있다.
마녀는 지난 2018년 6월 27일 개봉해 관객 수 318만 여명이라는 의미 있는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마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