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덩케르크’ 실시간 검색어 등극 왜? 육해공 동시 극한의 구출 작전
- 입력 2019. 11.30. 14:08:09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영화 ‘덩케르크’가 30일 오후 12시 영화전문채널 CGV에 편성돼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
‘덩케르크’는 해변에서 일주일, 바다에서의 하루, 하늘에서 한 시간 장소와 시간을 달리한 세 시점에서 전개되는 구출 작전을 다룬다.
해변에서 보이지 않는 적에게 포위된 채 어디서 총알이 날아올지 모르는 위기의 일주일을 보내게 되는 군인들, 이들의 탈출을 돕기 위해 배를 몰고 하루가 걸려 덩케르크로 항해하는 군인들, 적의 전투기를 공격해 추락시키는 임무를 띠고 출격했으나 남은 연료로 불과 한 시간의 비행밖에 할 수 없는 군인들의 목숨을 건 전쟁이 펼쳐진다.
“우리는 해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상륙지에서 싸울 것이다. 우리는 들판에서 싸우고 시가에서도 싸울 것이다. 우리는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는 불사의 의지가 심장 박동수를 높인다.
이 영화는 지난 2017년 7월 20일 개봉해 관객 수 279만 여명을 기록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덩케르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