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초콜릿 미리보기] 하지원, 윤계상 리비아서 사망 소식에 “어쩌면 영원히”
입력 2019. 11.30. 16:00:54
[더셀럽 한숙인 기자] ‘초콜릿’ 하지원이 윤계상이 파견 근무 나간 리비아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에 가슴 아파한다.

30일 방영예정인 JTBC ‘초콜릿’ 2회에서는 어린 시절 첫사랑 이름, 이강(윤계상)을 기억해낸 문차영(하지원)은 리비아에 파견 근무를 나간 이강이 사망했을지도 모른다는 소식을 듣고 절망한다.

문차영은 “더 이상 숨지 않고 제 마음에 솔직해지고 싶었어요”라며 이강을 향한 마음을 고백한다. 이강을 찾으러 간 문차영은 “이강 선생님은 그저께 리비아 병원으로 파견근무 나가셨는데요”라는 말을 듣고 얼굴빛이 어두워진다.

병원에서는 리비아로 떠난 이강이 사망했다는 소문이 퍼진다. 병원 직원들은 “다들 쉬쉬하고 있는데 아마 시신을 수습하러 간 거 같다고”라며 이강의 죽음을 확신한다.

이강이 위독하다는 소식을 들은 이준(장승조)은 “아버지 동의하셨어요? 강이한테 더 이상 손대지 마세요, 아버지”라며 이승훈(이재용)에게 경고한다.

문차영은 이강의 소식에 가슴 졸이며 “그가 아주 많이 다쳤나 봐요, 아줌마. 어쩌면 자신의 집으로 영원히 돌아오지 못할 만큼”이라며 마지막 희망을 끝까지 버리지 않는다.

차영의 남친인 권민성(유태오)과 절친인 이강은 과거를 어렴풋한 기억을 떠올리며 “우리 혹시 본 적 없나요?”라며 차영에게 묻는다.

‘초콜릿’ 2회는 30일 저녁 10시 50분 방영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초콜릿’]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