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로코-녹두전' 김소현, 종영소감 "동주는 계속 행복할 거라 믿어요"[셀럽샷]
- 입력 2019. 11.30. 16:20:2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소현이 '조선로코-녹두전' 종영소감을 전했다.
김소현은 최근 자신의 SNS에 "6개월 동안 동주로 살 수 있어서 정말 정말 행복했습니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동주는 계속 행복할 거라 굳게 믿어요!! 지금까지 함께 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녹두전 가족들 모두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선로코-녹두전' 촬영장에서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김소현 모습이 담겨있다. 그의 미소는 보는이들 마저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김소현이 출연한 '조선로코-녹두전'은 지난 11월 25일 종영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