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김영철 "청어회, 서울에서 맛보기 힘든 귀한 음식"
입력 2019. 11.30. 19:12:19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영철이 삼척을 방문했다.

30일 방송된 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에서는 청정한 바다와 아름다운 산세를 품고 있는 강원도 삼척에서 쉰한 번째 여정이 그려졌다.

이날 삼척을 방문한 김영철은 시장을 방문했다.

청어회 무침을 처음 맛본 김영철은 "초장과 채소에 비벼 먹으니 쫄깃한 맛은 없는데 아주 고소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잡아 온 지 얼마 안 돼서 먹으니까 너무 맛있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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