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 번은 없다' 박세완, 남편 죽음 실마리 손이사 마주쳐
- 입력 2019. 11.30. 21:03:05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박세완이 남편 사망과 관련된 손 이사를 마주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는 남편 죽음의 실마리인 손이사를 마주한 금박하(박세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는 손이사를 보고 "손이사님 맞죠"라며 뒤쫓아갔다.
손이사는 "사람 잘못 봤다"라고 모른 채 했다.
금박하는 손이사를 쫓다 손이사 차에 치였고 이를 본 나해준(곽동연)은 "정말 악연이다"라며 걱정했다.
이후 금박하는 오인숙(황영희)를 찾아가 "손병기 이사를 봤다. 아는 사이냐. 남편 죽음과 관련된 게 틀림없다"라고 말했다.
오인숙은 "나랑 손병기랑 아무 사이가 아니니 이만 나가라"고 소리쳤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