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두 번은 없다' 곽동연, 박세완에 "회사 다니고 싶으면 남편 얘기 그만해" 경고
- 입력 2019. 11.30. 21:13:48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곽동연이 박세완에게 경고했다.
30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두 번은 없다'에서는 남편 사망과 관련 있는 손이사를 마주친 박세완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금박하(박세완)은 오인숙(황연희)를 찾아가 "좀 전에 이 앞에서 손병기 이사와 마주쳤다. 관장님과 아는 사이냐"라고 따졌다.
이에 오인숙은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도 아니고 퇴직한 직원이 나를 왜 만나러 왔겠냐. 손병기 이사랑 아무 관련이 없다"라고 부인했다.
금박하는 "CCTV 확인하게 해달라. 손병기 이사를 분명히 봤다"라고 말했다.
이를 본 나해준(곽동연)은 금박하에 "경고하는데 다시는 그런 식으로 관장님한테 무례하게 굴지 마라. 다음엔 안 참겠다. 관장님이 모른다고 하면 모르는 거다"라고 소리쳤다.
이어 "상식적으로 거짓말할 이유가 없지 않냐. 회사 계속 다니고 싶으면 남편 얘기 그만하는 게 좋을 거다"라고 경고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두 번은 없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