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스 위시' 실시간 검색어 등극 이유는?
- 입력 2019. 11.30. 22:30: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영화 '데스위시'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에서는 영화 '데스위시'를 소개했다.
지난 2018년 10월에 개봉한 '데스위시'는 불행한 사건에 휘말린 이후 낮에는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외과의사로, 밤에는 타겟의 목숨을 거두는 시티헌터로 활약 중인 ‘폴 커시’(브루스 윌리스)가 위험천만한 이중생활을 감행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액션 스릴러다.
브루스 윌리스는 '데스 위시'에서 환자의 생명을 구하는 외과의사, 그리고 타겟의 목숨을 거두는 시티헌터로서 법의 테두리 밖에서 정의를 실현하는 남자 ‘폴 커시’로 파격 변신해 주목을 받았다.
영화는 개봉 당시 관람객 평점 7.45를 기록, 관객수 7,915명을 동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