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기성, 학창시절 사진 공개…김용만·윤정수 "잘생겼다" 감탄
입력 2019. 12.01. 10:31:51
[더셀럽 박수정 기자] 캔 배기성의 학창시절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배기성은 11월 29일 방송된 KBS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 부산에서 고등학교 동창 친구를 찾아나섰다.

이날 배기성은 학창시절을 회상하며 "중학교 때 급격히 가정형편이 안 좋아져서 서울과 부산을 오가야만 했다. 그때 전교 600명 중 597등을 했다"라고 고백했다.

배기성은 이날 모교 동래원예고등학교를 방문했다. 성적표를 비롯해 학창시절 사진도 공개됐다. 현재와 사뭇 다른 비주얼에 MC 김용만과 윤정수가 "잘생겼다"고 감탄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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