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아침마당' 김명덕 "스피커 앞에서 행사하다 보니 청력 약해져"
- 입력 2019. 12.02. 09:18:50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개그맨 김명덕이 직업적인 고충을 털어놨다.
2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은 '명불허전' 코너로 꾸며졌다.
이날 이용식은 "명덕이는 스피커 앞에서 행사를 하도 많이 하고 춤추고 음악을 크게 듣다 보니 귀 한 쪽이 많이 안 좋아서 보청기를 끼고 있다. 그런 애환이 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에 김명덕은 "스피커 앞에서 왔다 갔다 하니까 나도 모르게 청력이 약해지더라. 오늘도 실수할까 봐 보청기를 끼고 왔다"라며 프로정신을 보였다.
이를 듣던 MC들은 "지금 다른 분들도 목이 다 쉬었다"라고 말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