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처, '배성재의 텐' 출격…유쾌한 입담까지 팬心 저격
- 입력 2019. 12.02. 09:24:5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걸그룹 네이처가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네이처는 지난 1일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의 게스트로 출격했다. 특히 이날 네이터 소희, 채빈, 새봄은 시청자가 만나고 싶어하는 게스트로 꾸며진 '프로듀스 1077'에 출연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배성재 역시 네이처의 열렬한 팬임을 인정하며 애정을 표현했고, 소희와 채빈, 새봄은 두 번째 미니 앨범' NATURE WORLD: CODE A(네이처 월드: 코드 에이)' 타이틀곡 'OOPSIE(웁시)(My Bad)' 홍보부터 소희의 합류 이후 한층 돈독해진 팀워크를 전하며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네이처는 이번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빙빙(Bing Bing)'을 선곡했고, 네이처는 "우리만의 색이 묻어난다"며 강한 자신감을 표현했다. 몽환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사운드의 '빙빙'을 심야 시간대 라디오에 선곡하며 남다른 센스를 자랑했다.
네이처 소희와 채빈, 새봄은 이날 다채로운 개인기와 유쾌한 입담, 심야 시간대 청취자들이 반할 수 밖에 없는 다정다감한 보이스까지 들려주며 듣는 이들을 사로잡았다.
한편 네이처는 신곡 '웁시'로 활발한 활동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CH 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