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하준, 또 위기 직면…심이영과 마주칠까
- 입력 2019. 12.02. 09:25:00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맛 좀 보실래요’ 배우 서하준이 심이영과 마주칠 위기에 놓인다.
3일 방송되는 SBS 아침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극본 김도현, 연출 윤류해)에서는 또 한 번의 위기를 겪는 이진상(서하준)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이진상은 정주리(한가람)과 함께 자신의 집 앞까지 오게 된다. 정주리가 “여기가 허니 집이냐”라고 묻자 이진상은 “이제 가자”라고 서두른다.
“왜 이렇게 급하냐”라는 정주리의 물음에 이진상은 “누나가 10시에 가게 문을 닫고 온다”라고 답했다. 앞서 이진상은 강해진(심이영)을 자신의 친누나라고 밝힌 바.
때마침 강해진은 이진상의 책을 가지고 집으로 가던 길. 이 모습을 본 이진상은 급하게 정주리와 골목길에 숨는다. 이백수(임채무)를 뒤쫓아 가다 넘어진 강해진은 책을 쏟게 되고 다시 한 번 위기를 직면한 이진상의 모습에 본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맛 좀 보실래요’는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35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