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돈 이용해 독재자 끌어내리는 캐릭터“
입력 2019. 12.02. 11:32:56
[더셀럽 김지영 기자] 할리우드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6 언더그라운드’에서 맡은 역을 소개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이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라이언 레이놀즈는 ‘6 언더그라운드’에서 맡은 역할에 대해 ”억만장자 역할은 기업가인데, 삶의 방향을 잃었다. 뉴스를 보면서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독재자 치하에 고통받는 사람이 많고 동족을 살해하면서 악행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깨닫는다“고 말했다.

이어 ”가지고 있는 돈을 이용해서 독재자를 타겟으로 해서 끌어내리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팀을 꾸려서 정의를 추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특정 독재자를 끌어내린다“고 설명했다.

통역사의 긴 통역에 라이언 레이놀즈는 ”너무 길게 말해서 죄송하다“고 재치를 발휘해 훈훈한 면모를 보였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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