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멜라니 로랑 ”실제 거리에서 촬영, 새로운 경험“
입력 2019. 12.02. 11:44:13
[더셀럽 김지영 기자] 멜라니 로랑과 라이언 레이놀즈가 ‘6 언더그라운드’의 압도적인 스케일과 엄청난 액션을 기대케 했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이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멜라니 로랑은 인상 깊은 액션 장면에 ”정말 피곤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영화 촬영을 하면서 첫 촬영 신이 차 추격신으로 시작을 했다. 이런 식으로 배우들과 대면하게 되는 게 특이한 경험이라고 생각했다“며 ”실제 거리에서 촬영을 했다. 새로운 경험이 아니었나 싶다. 실제 로케이션에서 실제로 촬영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멜라니 로랑은 ”촬영을 하다 보니 ‘다섯 달 동안 이렇게 촬영을 하겠구나’싶었다“고 느꼈던 바를 밝혔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제가 25년째 배우생활을 하고 있는데, 압도적인 스케일의 영화는 처음 해보는 게 아닌가 싶다. 넷플릭스에도 엄청난 변화가 있다는 것을 느끼고 있다. 엄청난 스케일의 근육질 영화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와 함께 라이언 레이놀즈는 마이클 베이의 연출력에 감탄을 표했다 그는 ”옆에서 지켜보는데 학생이 된 느낌이 들기도 했다. 요즘 CG에 의존해서 촬영하기도 하는데, ‘6 언더그라운드’는 실제 스턴트맨이 촬영을 주로 했다. 스턴트맨과 많은 분들이 노력하는 것들을 보면서 정말 많이 배울 수 있었다. 그만큼 훌륭한 영화가 아닌가 싶다“고 감탄을 표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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