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마이클 베이 ”피렌체서 촬영, 가장 공들인 부분“
입력 2019. 12.02. 11:49:46
[더셀럽 김지영 기자] 마이클 베이 감독이 ‘6 언더 그라운드’ 장면 중 가장 공들인 것을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호텔에서는 넷플릭스 영화 ‘6 언더그라운드’의 프레스 컨퍼런스가 진행됐다.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스트리밍 서비스 넷플릭스의 영화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이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

마이클 베이 감독은 ”가장 공들인 부분은 피렌체 도시에서 설득하는 것이었다. 지난 1500년 동안 이런 일이 없었던 일이라 설득하는 게 가장 어려웠다“고 말했다.

아드리아 아르호나는 힘들었던 액션 장면에 ”저는 차 추격신이었다. 물론 다른 분들은 다를 수 있지만 저는 추격신이 가장 어려웠다“며 ”차에서 갇혀있었고 앞에서 감독님이 카메라로 지휘를 하고 있었다. 정신이 없는 와중에 신나는 경험이었다. 감독님이 실제로 촬영하는 것을 보지 못해서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회상했다.

또한 라이언 레이놀즈는 “홍콩, 차 추격 등 다 즐겨웠다. 재밋게 찍을 수 있었지만 나이 40줄에 들어서 그런지 1대 1로 싸우는 게 가장 힘들더라”며 “저는 전반적으로 액션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해서 즐겁게 찍었다”고 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오는 13일 넷플릭스를 통해서 만날 수 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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