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승현, 예비신부 '알토란' 장정윤 작가 얼굴 최초 공개
- 입력 2019. 12.02. 12:49:3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김승현 예비신부 장정윤 작가 얼굴이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서는 김승현 예비 신부이자 '알토란' 작가 장정윤 씨 모습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은 "2019년 가장 잘한 일은 '알토란'에 출연한 것이 아닐까 싶다. '알토란'에서 어여쁜 짝을 만나 올 연말은 따뜻하게 보내고 있다"라며 결혼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김승현은 장정윤 씨 얼굴이 담긴 청첩장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를 본 김지민은 "장정윤 작가가 앞에서 되게 좋아한다. 얄밉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김승현 장정윤은 내년 1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N '알토란'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