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미리보기] 오채이, 김흥수의 일방적 파혼 통보에 “미쳤어”
입력 2019. 12.02. 14:27:56
[더셀럽 이지선 기자] ‘우아한 모녀’에서 김흥수가 오채이에게 제니스에 관한 감정을 털어놓으며 파혼을 요구한다.

2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 연출 어수선) 20회에는 구해준(김흥수)은 제니스(차예련)을 향하는 마음을 접지 못하고 결국 홍세라(오채이)를 포기한다.

구재명(김명수)은 케리 정의 투자로 패션파크 건립의 꿈을 이루게 된다. 캐리 정이 내민 협약서에 사인을 한 구재명은 “대한민국 최고의 패션 파크로 멋지게 탄생시키겠습니다”라고 말한다.

그러나 케리 정은 “축하드립니다”라는 말과 달리 패션파크가 세워질 과거 자신이 뺏긴 허브농장을 되찾을 계획을 세운다.

필립(신수오)은 구해준을 만나 “나 내일부터 제니스랑 1일 하기로 했다”며 “넌 세라랑 결혼해. 더티하게 집적이지 말고”라고 비꼰다.

서은하(지수원)는 캐리 정이 말리는데도 제니스에게 “내 자식 눈에 피눈물 나게 하는 것들 지 눈 지가 찔러서 눈멀게 하는 형벌 받게 할 거야”라고 폭언을 한다.

조윤경(조경숙)은 제니스의 회사로 찾아가 “우리 해준이 흔들지 말아요”라며 쐐기를 박는다.

구해준은 홍세라를 찾는다. 그는 “내가 제니스 많이 좋아해”라고 선언한다. 홍세라는 “오빠 미쳤어?”라며 광분했고 구해준은 “우리 결혼 다시 생각하자”고 말한다.

'우아한 모녀'는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이지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2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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