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정국 CCTV 유출 노래방 관계자 검찰 송치
- 입력 2019. 12.02. 17:24:56
- [더셀럽 이원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의 열애설을 제기한 거제시 노래방 관계자 등이 검찰에 송치됐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2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 혐의로 거제 시내 노래방 관계자 등 2명을 지난달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앞서 정국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측으로부터 고발장을 접수받고 수사에 착수했다. 노래방 관계자 등은 지난 9월께 휴가 중이던 정국이 거제시내 한 노래방을 방문했을 때 모습이 담긴 CCTV 사진 등을 인터넷 포털사이트 카페 등에 무단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사진은 빠른 시일내 급속도로 퍼졌고 정국은 함께 있던 여성 타투이스트와 열애설에 휩싸여 곤혹을 치른 바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