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활의 달인’ 보은 꼬막짬뽕, 30년 전통 진한 국물 비법+위치는? “쫄깃함까지”
- 입력 2019. 12.02. 21:18:04
- [더셀럽 전예슬 기자] ‘생활의 달인’ 보은 꼬막짬뽕 달인이 소개됐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생활의 달인’에서는 ‘은둔식달’ 코너가 그려졌다.
충청북도 보은군에는 30년 된 중국집이 있다. 예스러운 감성이 담긴 외관의 문을 열면 손님들로 붐빈다. 진한 짬뽕 국물을 한 입 먹으면 해물을 다 먹은 것 같은 맛이라고 한다. 쫄깃한 꼬막과 아삭한 채소, 그리고 진한 국물이 일품이라고.
30년 동안 이곳을 지켜 온 달인의 비결은 특별하다. 꼬막을 해감할 때도 냄비에 꼬막을 넣고 그 위에 채소를 듬뿍 올려 채소에서 우러나온 채수로 해감을 한다. 이렇게 해감을 하면 깔끔한 국물 맛을 낼 수 있다고. 주문이 들어오면 고추와 갖가지 해물을 즉석에서 볶아내 국물을 만드는 것도 달인만의 비법이다.
꼬막짬뽕으로 유명한 이곳 위치는 충북 보은군에 위치한 ‘일미식당’으로 알려졌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활의 달인'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