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박현민 "한국 산지 20년…월급 차별 많이 당해"
- 입력 2019. 12.03. 08:06: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인간극장' 박현민이 월급 차별을 당했다고 밝혔다.
3일 방송된 KBS2 '인간극장'에서는 내 남편은 무하마드 박 2부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서 박현민은 "월급 차별을 많이 당했다. 그런데 한국에 산지도 오래됐고 귀화도 했고 결혼도 했고 내 나라 말도 많이 잊었고 고향보다 한국에서 더 오래 살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런데도 알면서 상처를 주는게 마음이 아프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