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 좀 보실래요' 임채무, 심이영에 "각서 써와라" 호통
- 입력 2019. 12.03. 08:39:45
- [더셀럽 심솔아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이 시댁살이에 시달렸다.
3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시댁살이를 하는 강해진(심이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해진은 집에 오자마자 "화들 풀어라"라며 운을 뗐다. 이어 "우리 치킨 한마리 뜯을까"라고 제안했다.
이백수(임채무)는 "각서 받아와라. 나 계속 부려먹을거냐"고 화를 냈고 이진봉(안예인)은 "결혼사진 달라"며 떼를 썼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