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애 "결혼 두려움 NO" #남편 정호영 #직업 #나이 차이 #재산
- 입력 2019. 12.03. 10:04:21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이영애가 오랜만에 예능에 출연해 그의 결혼생활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영애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애는 배우가 아닌 엄마 이영애로서 일상을 공개했다.
이영애는 "늦게 결혼해서 가정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낀다. 최대한 아이들과 있으려고 한다"라며 아들 승권, 딸 승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결혼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냐는 질문에 "팬들이 사라지는 것에 대한 고민은 20~30대 때 있었다. 그럴 때일수록 뿌리를 만들자는 생각으로 열심히 달렸다"고 말했다.
한편 방송 이후 이영애 남편 정호영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영애와 정호영은 지난 2009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정호영은 1951년 생으로 올해 나이 69세로 이영애와 20살 차이가 난다. 그는 미국 시카고대, 일리노이 공과대 대학원을 졸업한 재미교포 사업가이며 재산이 2조에 달하는 자산가로 알려졌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