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이유영 "'집이야기' 무겁기만한 영화 아니다"
입력 2019. 12.03. 13:05:11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이유영이 영화 ’집 이야기‘에 대해 웃는 장면이 많다고 소개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강신일, 이유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영화 보는 내내 웃고 미소짓고 감동받았다. 집이야기를 보면서 영화 ’8월의 크리스마스‘ 같은 느낌이었다’라는 영화평을 보냈다.

이에 이유영은 “지루한 영화는 절대 아니다. 무겁기만 한 영화는 아니고”라며 “아빠와 딸 사이에서 벌어질법한 어색한 헤프닝들도 있고 소소하게 웃을 장면이 많다”라고 덧붙였다.

최화정은 “두 분의 연기력을 아니까 자연스럽게 잘 표현했을 것 같다”라며 영화에 기대감을 표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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