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다이나믹 듀오 개코 "벌써 15주년, 이렇게 오래할줄은 몰랐다"
입력 2019. 12.03. 13:29:42
[더셀럽 이원선 기자]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올해로 15주년을 맞은 소회를 말했다.

3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힙합 듀오 다이나믹 듀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다이나믹 듀오는 올해로 15주년을 맞았다. 이날 개코는 "이렇게까지 오래할줄은 몰랐다"라고 말문을 열며 "어떻게하다보니 오래하고 있다"고 웃어보였다.

최자는 "7집 이전까지만 해도 '내년에 갑자기 못하게 되면 뭘먹고 살아야 되나' 고민했는데, 7집이 터지며 희망을 얻었다"고 회상했다.

다이나믹 듀오는 최근 4년 만 정규 9집 앨범 '오프 듀티'를 발매하고 활발한 활동중이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희'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