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신일 "tmi토크? 무대인사다닐 때 와인색 자켓·바지 맞춰입어" (최파타)
입력 2019. 12.03. 13:39:03
[더셀럽 김희서 기자] ‘최파타‘ 강신일이 tmi 토크를 했다.

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배우 강신일, 이유영이 영화 ‘집이야기’ 홍보차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신일은 “오늘 최화정 씨를 만난다고해서 기대감이 있었다. 팬이었다. 예전에 공연하실 때도 봤는데 여전히 이쁘시다”라고 최화정을 칭찬했다.

이어 “제가 오늘 스카프를 하고 왔는데 와인색이다. 예전에 영화 무대인사 다닐 때 홍보팀에서 관객분들한테 와인색 가방 안에 선물을 담아드렸다”라며 “와인색가방이 영화 소품으로 등장하는데 우연찮게 그날 와인색 자켓을 입었는데 잘 어울리더라. 그래서 그 다음에는 바지를 티셔츠를 맞춰 입었다”라고 털어놓았다.

강신일은 “그 가방이 오늘도 따라올 줄 알고 와인색 스카프를 했다”라며 “너무 재미없게 말한 것 같다”라고 머쓱해했다.

최화정은 “너무 작은 tmi인데 지금 주제랑 너무 잘 맞았다”라고 덧붙였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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