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데' 에일리 "댄스 가수인데 발라더로 오해하시는 분들 많아"
- 입력 2019. 12.03. 15:18:08
- [더셀럽 이원선 기자] '두데' 에일리가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하나의 오해가 생겼다고 말했다.
3일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에일리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에일리는 드라마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로 흥행 공식을 썼다. 이날 에일리는 "흥행 이전과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 묻는 DJ 뮤지 질문에 "하나가 있다"고 답했다.
그는 "이 노래가 워낙 많은 사랑을 받았다보니, 많은 분들께서 제가 댄스 가수인걸 잊으신 것 같다"며 "언제 한 번은 '발라드 가순데 춤을 되게 잘 춘다'라는 글을 봤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