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최윤소에 "그때 잘랐어야 했는데"…설정환과 사이 질투
- 입력 2019. 12.03. 20:30:09
- [더셀럽 심솔아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이 설정환과 최윤소의 사이를 질투했다.
3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차에 갖히게 된 강여원(최윤소)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여원은 병원으로 향했고 뒤늦게 깨어났다. 봉천동(설정환)은 "안깨어나서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갑자기 나타난 황수지(정유민)은 "봉팀장 차에 갖힌거 아니냐"며 걱정했고 강여원은 "저 때문에 같이 그랬다"고 사과했다.
황수지는 강여원에게 "이런 어이없는 사고를 치냐. 그때 그래 잘랐어야 했는데 괜히 멀쩡한 사람 잘못될 뻔 하지 않았냐"며 화를 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