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나이 몇 살? ‘얼짱시대6’ 출연 경력까지 관심 ‘그는 누구?’
입력 2019. 12.04. 10:00:42
[더셀럽 전예슬 기자] 뷰티 크리에이터 하늘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있다.

1993년생인 하늘은 올해 나이 27세다. 중학교 1학년 때부터 피팅모델을 시작, 2014년 자본금 천만 원으로 속옷 쇼핑몰 ‘하늘하늘’을 오픈했다.

하늘은 지난 2011년 방송된 ‘얼짱시대6’에 출연, 유명세를 탔다. 현재는 ‘하늘하늘’ CEO로 연 매출 60억 원을 자랑한다.

또 하늘은 인스타그램 팔로워만 129만 명이며 유튜브 구독자 수 85만 명을 거느린 인플루언서로도 알려져 있다.

한편 하늘은 지난 3일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생활’에 출연해 하루 동안 1,345,500원을 소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특히 한 달 수익에 대한 질문에 하늘은 “유튜브 수익으로 부모님의 집을 지어드렸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하늘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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