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주니 바로 차트 진입" 다비치 강민경, 음원 사재기 저격한 일침
입력 2019. 12.04. 10:21:29
[더셀럽 이원선 기자]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이 최근 가요계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관련해 뼈 있는 일침을 날렸다.

강민경은 지난 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관계자들과 나눈 메시지 캡처본을 공개했다. 해당 게시물 속에서 관계자는 "우리 11년 만에 차트 진입 7위 처음 아니야?"라고 물었고, 강민경은 음원 사재기 논란에 일침을 날리듯 "내가 좀 샀어" "오만원 정도 주니까 바로 진입에 보여주네"라고 말했다.

이에 일각에서는 "음원 차트 사재기 논란에 시원한 저격이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다비치의 신곡 '나의 오랜 연인에게'는 각종 차트에서 1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권에 랭크, 주목받고 있다.

[더셀럽 이원선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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