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원, tvN ‘빅데이터 연애’ 캐스팅…화통+유쾌한 매력 발산 예고 [공식]
입력 2019. 12.04. 10:36:45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이순원이 ‘빅데이터 연애’에 출연한다.

소속사 SY엔터테인먼트는 4일 “이순원이 tvN 드라마스테이지 ‘빅데이터 연애’(극본 정희선, 연출 주상규)에 캐스팅됐다”라고 밝혔다.

‘빅데이터 연애’는 빅데이터 맹신론자인 앱 개발자가 빅데이터로는 1도 맞지 않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는 로맨틱 코미디다. 이순원은 앱 개발자인 김서준(송재림)의 최측근이자 친구 역할을 맡아 화통하고 유머 감각 있는 캐릭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순원은 드라마 ‘THE K2’ ‘라이브’ ‘녹두꽃’ ‘보좌관’ ‘미스터 기간제’, 영화 ‘대장 김창수’ ‘기억의 밤’ ‘우상’ 등 꾸준한 연기 활동을 해왔으며 현재 방송 중인 ‘보좌관2’에서는 이정재의 조력자인 이형사로 활발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매 작품마다 눈에 띄는 감초 역할로 대중들의 관심을 사로잡는 이순원은 ‘빅데이터 연애’에선 어떤 연기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빅데이터 연애’는 오는 25일 방송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Y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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