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AOA 찬미 "지금 헤어스타일? 어머니가 염색해 준 것"
입력 2019. 12.04. 14:12:18
[더셀럽 김희서 기자] '컬투쇼' AOA 찬미가 남다른 헤어스타일을 자랑했다.

4일 방송된 SBS 파워FM'두시탈출 컬투쇼' (이하 '컬투쇼')에는 스페셜DJ 신봉선과 스페셜 게스트로 그룹 AOA가 신곡 ‘날 보러와요’ 홍보 차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새롭게 변신한 AOA멤버들의 헤어스타일로 이야기를 나누던 가운데 한 청취자는 ‘최근 찬미의 어머니 미용실을 방문했다’라고 문자를 보냈다.

이에 찬미는 "어머니가 구미에서 미용실을 하고 계신다. 지금 머리도 어머니가 염색해주셨다. 팬 분들이 많이 와주시더라"라고 말했다.

김태균은 “어머니가 솜씨가 좋으시다. 감각이 있으시네”라며 찬미의 헤어스타일을 칭찬했다.

찬미는 "어머니가 귀여우시고 되게 털털하시다“라며 ”내가 어머니를 많이 닮았다. 사실 어머니가 나보다 더 예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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