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전일과 결혼 발표’ 김보미 웨딩화보 공개? 왕족st 웨딩드레스 [셀럽샷]
입력 2019. 12.04. 15:34:33

김보미

[더셀럽 한숙인 기자] 김보미가 윤전일과 연인 관계임을 인정한지 2개월 만인 4일 오늘 결혼 소식을 알렸다. 결혼식 날짜인 2020년 4월 26일까지 공개하면서 전직 발레리나인 그의 웨딩드레스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KBS2 ‘단, 하나의 사랑’에서 발레리나 금니나 역을 맡은 김보미는 실제 대학에서 발레를 전공해 화제가 됐다. 극 중에서 마치 진짜 발레 공연을 하듯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 김보미는 발레 의상 역시 완벽하게 소화해 호평을 받았다.

극 종영 후인 8월에 인스타그램에 올린 새하얀 드레스는 어깨와 가슴라인 살작 드러나는 오프숄더와 드레스 전체를 차지한 보석과 꽃 장식이 그의 일자 쇄골라인과 마른 몸이 우아해 보이는 극적 효과를 연출했다.

여기에 땋은 머리의 업두헤어를 하고 작은 왕관을 써 마치 왕족이 환생한 듯한 분위기를 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보미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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