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어복쟁반, 8종 한우 특수 분위를 한 번에…연 매출 30억 원 맛집 위치는?
- 입력 2019. 12.04. 18:34:52
- [더셀럽 신아람 기자] 어복쟁반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생방송 오늘저녁' 속 '매출의 신' 코너에서는 통메밀 어복쟁반, 황제 해물 짬뽕 맛집이 소개됐다.
충남 천안시에 위치한 어복쟁반 맛집은 차돌박이, 앞사태, 아롱사태, 소머리, 우설, 설깃살, 업진살, 치마양지 등 한우 특수 부위를 한 번에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이날 주인장은 부드러운 고기와 담백하고 시원한 국물이 만나 연 매출 약 30억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 집의 가장 큰 비법은 어복쟁반 한우고기에 메밀가루를 묻히는 것.
1차로 메밀껍질을 묻힌 후에 2차 메밀 풀을 발라 상온에서 1시간 숙성한 고기는 잡냄새가 없고 고소한 향이 일품이다.
해당 맛집은 충남 천안시 서북구 노태산로 29에 위치한 '피양옥'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생방송 오늘저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