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통낙지볶음, 하루 매출만 약 천만 원…단맛의 비결은?
입력 2019. 12.04. 18:49:12
[더셀럽 신아람 기자] 통낙지볶음 맛집이 화제다.

4일 방송된 KBS2 '2TV생생정보' 속 '고수의 부엌'에서는 산낙지를 통째로 볶은 통낙지볶음 맛집이 소개됐다.

이날 고수는 "목포, 무안에서 바로 올라온 낙지다. 매일 아침 약 200마리 산지 직송으로 들여온다"라며 신선한 재료를 비결로 꼽았다.

이어 가장 중요한 양념 비법으로 찐 사과, 배를 언급하며 "예전에 설탕만 넣었는데 손님들이 인위적으로 달다고 해서 고민 끝에 사과와 배를 넣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를 맛본 손님들은 "너무 맵거나 자극적이지 않고 너무 맛있다. 밥도둑이다"라고 극찬했다.

하루 매출만 약 1,050만 원이라는 해당 맛집은 경기도 광명시 범안로 893에 위치한 '고창복의 낙지세상'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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